자주 묻는 질문
접속 · 엔드포인트
현재 활성 엔드포인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홈 STATUS 리드아웃과 상단 바로가기가 항상 현재 운영 중인 노드를 가리킵니다. 노드가 재배치돼도 같은 버튼이 새 주소로 연결되므로, 이 상태 페이지를 북마크에 고정해두면 매번 새 주소를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.
접속이 timeout으로 실패해요.
대개 노드 재배치 또는 ISP 리졸버 캐시가 원인입니다. 먼저 STATUS의 last sync를 확인하고 바로가기를 다시 누르세요. 그래도 안 되면 DNS·우회 문서의 1.1.1.1 교체와 캐시 flush 절차를 적용한 뒤 상단 바로가기로 재라우팅하면 됩니다.
어제 되던 주소가 오늘 안 돼요.
차단 대응 과정에서 노드가 교체되면 옛 주소는 timeout을 반환합니다. 옛 주소를 직접 저장하지 말고, 항상 이 상태 페이지를 경유해 현재 활성 엔드포인트로 접속하세요.
새 기기라 북마크가 없어요.
브라우저 검색창에 이 상태 페이지 주소를 입력해 다시 접속한 뒤 북마크에 고정하세요. 계정 동기화(크롬·사파리)를 켜두면 이후 기기 간에 북마크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. 개별 노드 주소가 아니라 이 진입점 하나만 저장하면 됩니다.
DNS · 우회
DNS를 꼭 바꿔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기본 리졸버로도 접속되면 그대로 두고, 반복 실패할 때만 공개 리졸버(1.1.1.1 / 8.8.8.8)로 교체하면 됩니다. 언제든 '자동으로 받기'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.
DNS를 바꿨는데도 안 돼요.
이전 응답이 캐시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 Windows는 ipconfig /flushdns, 크롬은 chrome://net-internals/#dns에서 캐시를 비운 뒤 브라우저를 재시작하세요. 자세한 절차는 DNS·우회 문서에 있습니다.
모바일에서 화면이 깨져요.
카카오톡·인스타 등 인앱 브라우저에서 열린 경우가 많습니다. 우측 상단 메뉴에서 '기본 브라우저(Chrome/Safari)로 열기'를 선택하면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.
보안 DNS(DoH)는 켜는 게 좋나요?
권장됩니다. DoH는 DNS 질의를 암호화해 회선 사업자의 가로채기·변조를 어렵게 만들고, OS 설정을 못 바꾸는 환경에서도 브라우저 단에서 우회할 수 있습니다. 크롬·엣지·파이어폭스 설정에서 제공업체를 Cloudflare로 지정하면 됩니다.
회사 PC라 DNS를 못 바꿔요.
OS 네트워크 설정이 잠겨 있어도 브라우저의 보안 DNS(DoH)는 대개 바꿀 수 있습니다. 그래도 막히면 방화벽 차단이므로, 개인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전환해 접속하세요.
안전 · 기타
이용 요금이 있나요?
상태 확인과 접속 안내는 무료이며 가입·결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진입 단계에서 요금이나 개인정보를 먼저 요구하는 화면은 사칭 미러일 수 있습니다.
가짜 미러는 어떻게 구별하나요?
로그인·결제·개인정보를 먼저 요구하거나 도메인 철자가 미묘하게 다른 경로는 사칭일 수 있습니다. 인증서 경고를 강제로 통과하라는 안내도 위험 신호입니다. 반드시 이 상태 페이지의 엔드포인트를 경유하세요.
인증서 경고가 떠요. 무시해도 되나요?
강제 통과는 권장하지 않습니다. 대개 ISP 리졸버가 우회 페이지를 반환할 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, 경고를 무시하는 대신 1.1.1.1로 리졸버를 교체하고 캐시를 비운 뒤 상단 바로가기로 다시 접속하세요.
VPN을 꼭 써야 하나요?
대부분은 DNS 교체만으로 충분해 VPN이 필수는 아닙니다. VPN을 쓸 경우 DNS 질의가 터널로 넘어가 위에서 지정한 리졸버가 무시될 수 있으니, 접속이 안 되면 VPN을 잠시 끄고 순수 DNS 우회만으로 먼저 원인을 분리해보세요.
장애 이력은 왜 공개하나요?
같은 증상이 재발할 때 어떤 조치가 통했는지 대조하기 위한 참고용 기록입니다. 현재 접속 가능 여부는 STATUS 리드아웃으로, 과거 대응 패턴은 장애 이력에서 확인하세요.
